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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스포츠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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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 스포트(flat spot)

  브레이크를 너무 세게밟아 바퀴가 록되면 타이어의 회전이 멈춰 노면과 마찰이 일어나고 그부분만 닳게되는데 이 마모된 부분을 플랫 스포트라
한다.

이런상태로 달리면 타이어 버스트가 되어 위험할수 있다.
 

  피트 개러지(pit garrage)

  경주차와 공구등을 보관하는 곳.

팀의 전술과 노하우가 집중된 곳이기 때문에 좀처럼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곳이다.  

  피트 사인(pit sign)

  경기중인 드라이버에게 전달할 내용을 사인보드에 적어 자기팀 드라이버에게 보이는 내용으로 사인을 보이는 장소도 정해져 있어 피트레인 과 나란한
위치에 보통 설치되며 길이 10m이상, 높이1m, 너비25cm의 콘크리트 벽으로 되어 있다.

규정상 사인대는 피트레인보다
35cm이상 높아야 한다.  

  피트 사인맨(pit sign man)

  피트로드의 컨트롤 타워에서 경기중인 드라이버에게 사인을 보내느 사람으로 주최측으로부터 크레덴셜 카드를 발급받은 2인 1조로 구성된다.  

  피트 스타트(pit start)

  경주차의 트러블로 불가피하게 그리드에서 스타트를 할 수 없을 때 피트로 들어가 피트로드를 통해 출발하는 것으로 모든차량이 출발한 후
피트로드출구의 신호에 따라 출발한다.  

  피트 크루(pit crew)

  피트내에서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팀 요원을 피트크루 또는 피트맨이라 한다. 감독, 미캐닉 등이 포함되며 경기마다 규칙에 따라 인원수가 제한된다.  

  피트(pit)

  경기에 참가하는 팀을 위해 서키트 안에 마련된 간이 정비소로 팀의 기지가 된다.

정비, 연료공급, 타이어 교환, 드라이버와의 통신
등이 이곳에서 이루어 진다.

각종 장치를 통해 경추차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작전을 수정하기도 하며 서키트의 상황을
드라이버에게 전달하는 등 상황실의 역할도한다.  

  피트레인 (pit lane)

  경기 중이던 경주차가 타이어 교환, 급유, 고장수리, 드라이버의 교대 등을 위해 피트로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든 통로이며 안전을 위한 구조로
설계되고 속도도 제한되어 있어 이를 어길 경우 패널티가 주어진다.  

  타이어 배리어(tire barrier)

  서키트 코너 등에 타이어를 이용해 설치한 안전 장벽으로 지름이 같은 타이어 3개를 나란히 놓고 단단히 고정 시킨다. 높이는 75cm이상이 되어야
하며 닳은 타이어는 충돌저항이 적어 효과가 덜하므로 새 타이어를 쓴다.  

  타임 어택(time attack)

  공식 예선에서 좋은 시간 기록을 얻기 위해 전력 질주 하는 것을 말한다. 차의 컨디션 주행여건 등을 판단해 드라이버가 타임 어태크 시점을
판단한다.
 

  턱 인(tuck in)

  코너링시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하면 진행방향이 갑자기 안쪽으로 휘어 드는 현상.

특히 언더스티어가 많이 일어나는 FF방식의 차에서 많이
발생한다. 카레이싱 드라이버들은 오히려 이현상을 이용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코너링을 하는 태크닉으로 이용한다.
 

  토크 밴드(torque band)

  최대 회전수 근처의 유효 토크영역을 말한다. 최대의 토크가 발생되는 엔진회전수에서 회전수의 변화에도 최대토크를 그대로 유지할수 있는 유효
범위다.

토크밴드가 좁으면 회전수가 조금만 변화해도 토크가 많이 떨어지고, 넓으면 회전수의 변화에도 토크의 변화가 적으므로 넓은
영역의 회전수를 사용할수 있다.

토크밴드가 넓으면 트랜스미션과의 매칭이 쉬워 기어변속등 운전이 수월해 진다.
 

  토크배분(torque)

  랠리에 참가하는 4WD차의 앞뒤의 토크를 랠리의 특성과 드라이버의 운전 기술에 맞게 분할하는 것으로 파트타임 4WD의 경우 네바퀴굴림으로 달리면
앞뒤의 토크 배분율이 50 : 50이 되지만 풀타임 4WD일 경우는 센터 디퍼렌셜을 이용하여 주행상황에 따라 토크배분을 다르게 할수 있다.  

  투어링카 레이스

  일반 판매차량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경주차로 포장(On Road) 또는 비포장(Off Road)의 서키트에서 치르는 경기다. 경기는 완전 개조된
차량이 출전하는 그룹A와 안전장치와 성능보강만 허락된 그룹N으로 그레이드가 나누어져 치뤄진다.

영국의 BTCC, 독인의 DTM,
일본의 JTCC를 대표적인 세계3대 투어링카 레이스로 꼽고있는데 모두 그룹N에 속하는 경기이다.

국내의 한국모터챔피언십 시리즈의
투어링A와 B는 국제 규정에 비추어 불때 그룹N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레이드는 배기량과 개조의 여부, 생산대수등을 고려해 각
나라마다 여건에 맞는 규정을 별도로 제작하여 치뤄지는게 보통이다.  

  튠 업(tune up)

  엔진의 파워등 전체적인 차의 성능을 향상 시키는 것.
 

  트랜스포트 섹션(transport section)

  랠리의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다음 스페셜 스테이지간의 이동하는 구간으로 속도가 자유롭고 정비도 가능하다.

윙카(wing car)

보디의 밑부분을 날개모양으로 디자인해 강력한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도록 만든 경주차. 다운포스가 높아져
코너링때 속도가 줄지않기 때문에 사고발생률이 높아 F1에서는 1983년부터 사용이 금지되었다. 현재의 포뮬러 경주차는 플랫보텀 형식이다. 윙카는
영국의 로터스에서 처음 사용했다.
 

  트위스티 코스(twisty course)

  직선 코스가 매우 적거나 짧고 꼬불꼬불한 서키트.  

  카본 컴포지트(carbon composite)

  모모코크나 카울을 만드는 재료로 카본파이어, 케블러, 알루미늄등 여러소재의 합성물질이다. 가격이 비싸고 특별한 제작기술을 요하지만 알루미늄 보다
4배정도 강성이 높아 경주차의 무게를 많이 줄일수 있다.  

  카운터 스티어(counter steer)

  레이싱 테크닉의 하나로 뒷바퀴가 미끄러지는 쪽으로 핸들을 틀어 차의 방향을 바로잡는 것을 말한다. 코너링때 주로 적용되는 테크닉으로 코너의
방향을 따라 핸들을 돌려 코너링 하다보면 뒷바퀴쪽은 당연히 바깥쪽으로 미끄러지게 되는데 이때 코너의 방향과는 반대인 방향으로 핸들을 돌려 자체를
바로잡는 것이다.  

  카울(cowl)

  경주차의 외관을 덮고있는 섀시로 공기의 흐름을 최대한 이용할수있도록 디자인되며 정비를 편하게 하기위해 보디 덮게(섀시)를 몇 개로 분할해 나누어
붙이는데 떼고 붙이기 편하게 하는 만드는 것이다. 2, 3, 4분할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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