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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스포츠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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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즈드 서키트(closed circuit)

  경주차만 들어갈수 있는 경기전용 주회로.  

  클리어 랩(clear lap)

  다른 경주차의 방해를 받지않고 달리는 것.

레코드라인을 최대한 이용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다. 예선에서 앞뒤차량의
방해없이 달리기 위해 클리어 랩 타이밍을 노려 스타팅 한다.  

  클리핑 포인트 (Cllpping Point)

  코너링에서 드라이버가 염두에 두는 임의 설정 지점으로 코너링시 그 코너의 안쪽으로 타이어가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지점을
말한다.

코너링의 기본인 아웃 인 아웃 주법의 인(in)지점에 이 클리핑 포인트를 설정하고 코스의 안쪽 가장자리를 안쪽의 타이어가
통과한다. 보통 고속 코너에서는 코너의 중간 부분, 헤어핀 등의 저속 코너에서는 코너 중간보다 끝쪽에 클리핑 포인트를 설정한다

코너링포스

코너를 돌 때 원심력에 대항해 버티는 것이 타이어 의 코너링 포스이다. 코너링시 원심력을 버틸수 있는 한계속도라 할
수 있다. 코너링포스는 타이어의 슬립앵글에 의해서 생긴다.

슬립앵글의 한계는 노멀타이어가 10도, 레이스용은 6도 근처이다. 따라서
코너링포스는 레이싱타이어가 5배정도 높다. 코너링포스는 타이어대비 하중에 의해서 변하기 때문에 조종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것을 이용하기도 하고
스프링과 스테빌라이저의 변화로 하중을 이동해 앞뒤 코너링포스의 배분을 조정하기도 한다. 레이싱용으로 크고 폭이 넓은 타이어를 쓰는 것도 이
코너링 포스를 높이기 위해서다.
 

  킥백(kick back)

  스티어링 감각을 표현하는 용어로 스티어링 조작이 휠에 전달되고 응답되는 속도 및 정도에 대한 표현이다.  

  청킹(chunking)

  노면과 타이어의 미찰로 인해 타이어 표면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달아올라 접지면의 고무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현상.그립력이 급격히 감소하는
블로(blow) 현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체크 카드(check card)

  랠리에서 체크포인트를 통과할 때 오피셜에게 제시하여 기록등을 체크하여 건네받는 카드로 골인후 체점의 기본 자료로 삼는다. 국제랠리에선
체크카드대신 컨트롤카드를 쓰기도 한다.  

  최대 토크(max. torque)

  엔진의 회전력이 가장 클 때 나오는 힘(kg.m/rpm).

최대토크 근방의 엔진회전이 최적의 달리기 상태.
 

  점핑 스포트(jumping spot)

  일반 도로를 레이스 코스로 쓰는 경우에 볼수 있는데 노면이 울퉁불퉁해 속도를 내어 달리면 타이어가 튀게되는 구간을 말한다  

  직선코스

  스타트에 이용되는 직선 코스를 말하며 폭 12m이상, 15m 이내로 정해져있고 스타트와 피니시 지역 부분의 기울기는 2%이하, 배수를 위한 좌우
기울기는 1.5-3%로 만든다.
 

  알루미늄 허니컴(aluminum honeycomb)

  허니컴은 벌집 모양을 뜻하는데 포뮬러카의 보디를 제작할 때 두겹의 알루미늄판 사이에 벌집모양의 알루미늄 구조물을 넣어 지지역할을 하므로서 무게를
줄이고 강성을 높힌다. 로터스에서 처음 사용했으나 요즘은 더욱 가벼우면서도 강한 카본 컴포지트를 많이쓴다.
 

  애프터 파이어(after fire)

  경주차의 머플러끝에서 불이 붙는 현상.

질주하던 경주차가 코너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속도를 줄이면 스로틀 밸브가 닫히며 매우 진한
혼합기가 만들어 지는데 이 혼합기의 불완전 연소로 머플러 끝에서 불이 나오게 된다.  

  액티브 서스펜션(active suspension)

  차의 움직임과 노면의 변화를 컴퓨터가 감지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스펜션 성능을 발휘하게 한 서스펜션.
 

  어시스트 그립(assist grip)

  랠리경기중 차체가 심하게 흔들릴 때 어시스턴트(코 드라이버)가 잡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손잡이나 스턱(stuck)상황을 회피하고자 하려는 등
중량이동 으로 타이어의 접지력을 높이고자 할 때가 있는데 이럴땐 어시스턴트가 리어범퍼등에

올라타기도 하는데 그때 잡고 버틸수 있도록
만든 손잡이를 어시스트 그립이라 한다.  

  어프러치(approach)

  접근한다는 뜻이지만 레이싱에서는 브레이킹 포인트, 클리핀 포인트등 드라이버가 태크닉을 구사하기위해 정해진 포인트로 접근하기까지의 구간을 말한다.
보통 코너입구에서 클리핑 포인트까지의 구간을 표현하는 말로 쓰인다.  

  언더 푸시(under push)

  코너에서 갑자기 가속하여 출력이 높아졌을 때 앞바퀴가 그립력을 잃어 외각으로 밀려나가게 되는 현상으로 앞바퀴에 비해 뒷바퀴의 그립력이 강할땐
항상 코너외각으로 밀려나게 된다. 뒷바퀴의 그립력을 떨어트리는 드리프트를 이용한 코너링은 이러한 경우에 대비된다.
 

  언더가드(under guard)

  거친 노면에 의한 차의 위 아랫면에 있는 기구가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언더 프로텍터, 또는 간단히 프로텍터라 부르며 주로
오일팬을 보호하기 위해 달기 때문에 선프가드라 부르기도 한다. 주행여건이 좋지않은 랠리출전 차량은 트랜스미션과 디퍼랜셜에 이르기까지 가드를
설치한다. 철판을 사용할수 있으나 차량의 중량문제로 최근에는 알루미늄, 두랄루민, 카본파이버와 케블러 소재를 주로 사용한다.
 

  에어 스커트(air skirt)

  에어댐 이라고도 부르는 에어로파츠의 하나이다. 범퍼 아래에 치마처럼 둘러 놓았다고 해서 스커트라 부른다. 공기의 흐름을 조절해 고속 주행때 차의
앞부분이 뜨는 것을 막아 주고 주행 안정성을 높이며 냉각용 공기의 흐름도 효과적으로 유도한다.  

  에어 잭(air jack)

  흔히 쟈키라 부르는 잭의 하나로 경주차를 빠르게 손보기위해 펌프를 이용 공기를 불어넣어 차체를 들어올린다. 바람이 빠진 에어잭을 차밑에 넣고
에어펌핑으로 차를 들어 올리는 것이 흔하지만 F1머신의 경우는 차체 바닥에 에어잭이 붙어있어 연결된 노즐에 호스를 끌어다 연결하여 공기를
주입하고 호스를 제거하면 다시 공기가 빠져 원래 상태로 돌아가 곧바로 경기에 재 투입할수 있게한다.
 

  에어패너(air fanner)

  연료 분사장치의 흡입구.

보통 에어패너가 길면 저속에서 유리하고 길면 고속에서 유리한데 이러한 형태의 선택은 최대토크의 회전수에
맞춰진다.  

  엔트런트(entrant)

  드라이버를 뺀 레이스 참가자를 통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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