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2 
  
 전체보기

HOME > 모터스포츠 main > 피트인 news  
전체 카레이서 입문 드라이빙 오피셜 칼럼
전체 94   
[칼럼] 모터스포츠를 통해 백만장자가 되는 비법은?  
카레이싱 비용 얼마나 들까?(국내편) 많은 사람들이 모터스포츠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숫자이다. 예전의 글에서도 이런 내용을 잠깐 …  | 2012-02-27 22:49
[칼럼] 전홍식의 2005 포뮬러BMW아시아 제9,10전을 마치고  
고교생 드라이버 안석원, 태백에서 태극기 휘날려 2005년 국제 자동차 경기 시리즈에 참가하고 있는 유일한 한국인인 안석원 선수(BMW 코리아 …  | 2012-02-27 22:49
[칼럼] 고교생 드라이버 안석원, 포뮬러BMW 첫 3위 쾌거  
BMW코리아-이레인팀 살만, 종합선두 굳히기 나서 [전홍식의 2005 포뮬러BMW아시아 제7,8전을 마치고] 드디어 한국 고교생 드라이버 안석원(18, 사…  | 2012-02-27 22:49
[칼럼] 40도 넘는 폭염 속에 일궈낸 ‘기적의 우승’  
BMW코리아-이레인, 올시즌 최악의 악몽 딛고 값진 승리 거둬 [전홍식의 2005 포뮬러BMW아시아 제5,6전을 마치고] 지난 6월11~12일 40도가 넘는 태국…  | 2012-02-27 22:48
[칼럼] “올시즌 3개 타이틀 획득 자신있다”  
[전홍식의 2005 포뮬러BMW아시아 제3,4전을 마치고]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레이싱팀인 BMW Korea E-Rain은 5월 14~15일 말레이시아의 세팡 경기장에서 …  | 2012-02-27 22:48
[칼럼] "바레인의 스포츠 역사를 바꿨다."  
[전홍식의 2005 포뮬러BMW아시아 제1,2전을 마치고] 바레인의 스포츠 신화를 창조한 ‘BMW코리아-이레인팀’ 2005년을 새로운 얼굴의 드라이버들…  | 2012-02-27 22:47
[칼럼] “한국의 카레이서 영웅을 만들고 싶다”  
[전홍식의 2004 포뮬러BMW아시아를 마치고] 지난 10월 15-17일 태백에서 열렸던 Round 13, 14를 마지막으로 올해 Formula BMW Asia는 막을 내렸다. 결과부…  | 2012-02-27 22:47
[칼럼] 1위보다 값진 3위에게 박수를...  
[전홍식의 2004 포뮬러BMW아시아 제11,12전 일지] 자신감 회복한 유경욱… 8대 제치고 3위로 시상대 올라 2004년 9월 26일, F-1 역사상 최초로 14억 인…  | 2012-02-27 22:46
[칼럼] 유경욱 “중국서 깜짝 우승 선보이겠다”  
[전홍식의 2004 포뮬러BMW아시아 제 9,10전 일지] 지난 9월 5일 일본의 오토폴리스 경기장에서는 Formula BMW Asia 제 9,10전이 열렸다. 우리 E-Rain 전 스…  | 2012-02-27 22:45
[칼럼] 중국서 도둑맞은 트로피…,  
[전홍식의 2004 포뮬러BMW아시아 제 7,8전 일지] 신사협정 무시한 메리투스팀… 유경욱 3위 트로피 빼앗아가 지난 8월 15일은 광복절 59주년이었…  | 2012-02-27 22:44
[칼럼] “아픔도 고통도 레이스를 위해서라면…,”  
[전홍식의 2004 포뮬러BMW아시아 제 5,6전 일지]유경욱, 한쪽 팔로 운전대 잡고 2위 거둔 '인간승리'맹장염으로 혈관주사 맞고 팔 붓는 아픔 견뎌 …  | 2012-02-27 22:43
[칼럼] ‘주머니속 태극기는 울었다.’  
[전홍식의 2004 포뮬러BMW아시아 제 3,4전 일지] 유경욱, 생애 첫 폴포지션… 눈물 머금고 아쉬운 2위 지난 19일 말레이시아 세팡 경기장에서 JGTC…  | 2012-02-27 22:43
[칼럼] 터키 이스탄불 서킷 건설한 헤르만 틸케  
'자동차경주장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리는 헤르만 틸케(사진 좌)는 말레이시아, 바레인, 상하이 경주장을 지었으며 후지 스피드웨이, 호켄하임…  | 2012-02-27 22:42
[칼럼] BAR VS 윌리엄스, 그리고 젠슨버튼  
젠슨버튼, BAR 잔류냐 월리엄스 이적이냐
일년 전, 윌리엄스와 BAR 팀은 젠슨 버튼(사진 왼쪽)의 이적문제에 대해 법적 공방까지 벌인 끝에 2006년부터 버튼을 윌리엄스에 뛰게 하는 조건…  | 2012-02-27 22:42
[칼럼] 위기의 페라리, 기회는 없는가  
지난 10일 실버스톤 그랑프리는 르노와 맥라렌의 잔치였다. 페라리와 미하엘 슈마허(6위, 3점)는 그들이 남긴 부스러기를 챙겼다. 현재 챔피언십…  | 2012-02-27 22:41
맨앞이전12345 67다음